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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권 읽기/소설,에세이 분야3

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- 백수린 저자 고요한 숲 속길에서백수린저자의 이야기가나무향기로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었다.      " 책 속으로 들어가, 저자의 집, 이웃을 상상하게 되었던 기분.... " 책 소개: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옛 골목과 낡은 집으로 이루어진 동네에 사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. 이 동네에 살면서 저자는 강아지와의 추억을 통해 사랑과 이별의 슬픔을 독자들에게 공유한다. 또한 이웃들과의 교류와 동네의 추억으로 인해서 얻은 행복을 독자들에게 속삭여 준다.       인상 깊었던 문장" 사는 건 자기 집을 찾는 여정 같아, 타인의 말이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, 나 자신과 평화롭게 있을 수 있는 상태를 찾아가는 여정 말이야. " (p.40): 이 책을 읽고 누군가 나에게  '너의 집을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니?'라고 물어.. 2024. 7. 9.
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- 글배우 저자 만약 당신이 삶에 지쳐있거나 힘들어한다면,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드린다...!  ' 어느 날 예고 없이 힘듦이 찾아왔다면 또 어느 날 예고 없이 힘듦이 당신 곁을 떠나갈 거라 믿습니다 '  - 글배우     " 오늘 하루 최선을 다한 너를 응원해 "    책 소개 : 어떠한 상황, 일에 관한 힘듦 → (원인) → '결핍'으로 인한 힘듦 → (해결방안) → 자신에게 '좋음'을 선택하며 해결 더보기저자는 힘듬으로 인한 예민함과 불안의 원인을 '결핍'이라는 개념을 사용해 정의하였다. 쉽게 정리하자면, 마음이 크게 힘들다면 결핍이 있는 원치 않은 상황을 만나 예민해지고 불안해 한다는 것이다. 그러면서 위 문제에 관한 해결방안으로 문제에 직면한 자신에게 질문하는 과정을 제시하였다. '좋음'을 선택하는 질문과정에서.. 2024. 6. 15.
열정을 만나는 시간 - 고정욱 저자 잔잔한 수면 위를 걷는 듯한느낌을 받았던도서이다..  " 나를 돌아보게 하는 도서이지 않을까? "  책 소개   머리말: 나는 휠체어를 탄 통쾌한 사나이다" 과연 살면서 통쾌할 때가 언제일까? 바로 음지가 양지가 될 때다. 늘 음지인 줄 알았던 곳에 어느 날 햇빛이 가득 들면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란다.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며 살던 꽃과 풀들은 한껏 자랑스럽게 어깨를 으쓱할 것이다. 또 있다. 쥐구명에 볕 들 때,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낼 때, 모퉁이돌이 머릿돌 될 때, 그리고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때..... 이럴 때가 모두 우리 인생에서 통쾌한 순간이다. " (p.8)  음지가 양지가 될때... 신체적인 결함을 수용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지닌 저자에 대해 존경심을 가지며 책 속으로 들어갔다. .. 2024. 5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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